□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위원장 김봉희)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1월 10일(화), ‘도서관발전종합계획(2009~2013) 2012년도 시행계획’을 확정․발표했다.
o 이번에 확정․발표된 도서관발전종합계획 2012년도 시행계획은 지난 2008년 8월, 수립된 국가 도서관정책의 중장기 발전계획인 ‘도서관발전종합계획(2009~2013)’을 기반으로 30개 관계 중앙행정기관과 16개 시도가 2012년도 시행계획(안)을 각각 수립․제출한 것을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에서 심의․조정하여 최종적으로 확정한 것이다.
이번 2012년에는 전체적으로 총 6,089억 원(국고, 지방비, 민간부문 투자 모두 포함)의 재원이 투입되는데 ‘도서관접근성 향상 및 서비스 환경 개선’ 분야에 가장 많은 4,334억 원을 투자하게 된다. 경기도는 총 1,119억 원을 투자하였는데, 전체 시도 투자액 중 24.6%를 차지하는 등 2012년에도 전국 16개 시도 중 가장 많은 예산을 도서관 정책 부문에 투자하여 전년도에 이어 시도별 재정투자액 최다를 이어갔다.
o 2012년도 부처별, 시도별 재정투자 내역을 살펴보면,
▶ 부처별로는 문화체육관광부 749억 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283억 원, 교육과학기술부 260억 원, 국방부 74억 원순이고,
▶ 시도별로는 경기 1,119억 원(24.6%), 서울 713억 원(15.6%), 경남 409억 원(9.0%), 인천 363억 원(8.0%), 전북 277억 원(6.1%)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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