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올해 모두 342억원을 들여 도시지역 39개관, 농어촌지역 17개관 등 56개의 공공도서관 건립을 지원한다.
도시지역 공공도서관에 대해서는 건립비용의 30%를 지원하며, 농어촌지역의 공공도서관에 대해서는 최고 16억원까지 건립비용의 80%를 지원한다.
56개 공공도서관이 완공되면 전국 공공도서관이 2008년 12월 현재 642개관에서 698개관으로 늘어나게 되며, 1관당 평균 봉사대상인구수도 77,200명에서 70,900명 수준으로 줄어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