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정보정책기획단 임원선 단장은 3월18일(수), 도서관진흥과 직원들과 함께 도서관프로젝트 '내일'전을 관람하였다. 종로구 소격동에 위치한 아트선재센터에서 3월7일부터 4월26일까지 열리는 '내일'전은 공공미술 작가인 배영환씨가 나무와 골판지 등으로 직접 만든 컨테이너 형태의 어린이도서관 모델을 전시하고 있다. 임원선 단장은 도서관프로젝트 '내일'전을 관람하고 배영환 작가와 공공미술의 역할 및 문화소외지역 도서관 설치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