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정보정책기획단 임원선 단장은 3월9일(월), 서울 지하철 6호선 수색역에서 진행된 '책단비서비스' 개막행사에 참석하였다.
'책단비서비스'는 지역사회 공공도서관간 협력네트워크를 통해 무인도서대출반납기가 설치된 곳이면 누구나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책을 대출반납할 수 있도록 한 도서관서비스이다.
개막행사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은평구 국회의원인 이미경, 문국현 의원, 노재동 은평구청장 등이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