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한상완 위원장은 12월17일(수), 국립민속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직원교육에서 <도서관이 문화복지의 중심인가>라는 주제로 강연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직원들의 업무 이해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한상완 위원장은 “문명과 문화의 원동력은 콘텐츠이며, 그것은 바로 도서관에 있다”고 강조하고 “도서관 없는 선진국은 생각할 수 없다”고 역설하였다. 그리고 무한경쟁시대에서 우리나라가 살아남기 위하여 적시에 과학기술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선진국 수준의 국가도서관체계가 구축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