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위원장 한상완)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11월 25일(화), 2008 전국도서관 운영평가 결과를 발표하였다.
영예의 대통령상은 공공도서관 부문에서 서울 정독도서관과 학교도서관 부문에서 경남 토월초등학교가 선정되었으며, 국무총리상은 공공도서관 부문에서 제천시립도서관과 동두천시립도서관이, 학교도서관 부문은 창곡여자중학교도서관과 민족사관고등학교도서관이, 병영도서관은 공군 제3비행훈련단도서관이 선정되었다.
이밖에도 부산 구포도서관을 비롯한 36개 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 선정되었다.(수상내역 붙임자료)
공공도서관 540개관을 비롯하여 학교도서관 1,620개관 등 5개 관종 총 2,319개관이 이번 평가에 참여하였다.
평가를 통해 중앙 부처와 지방자체단체에게 도서관에 대한 혁신적인 지원 의지를 북돋우고, 개별 도서관에게는 도서관서비스의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수상 기관에 대한 시상식은 12월12일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거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