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정보정책기획단은 ‘08.1.16(수)~17(목) 양일간에 걸쳐 국립중앙도서관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및 국립디지털도서관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는 경기도 이천 냉동물류창고 공사장 화재(‘08.1.7) 관련, “소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대책을 강구, 재해를 미연에 방지하라”는 장관 지시(‘08.1.8)에 따른 것이다. 안전점검 결과 대체로 양호한 편이나, 건물의 노후화 등에 따른 균열 등에 대하여는 주기적 관찰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립디지털도서관건립 현장은 노동부, 서초구청, 서초소방서 등에서 수시로 점검, 안전관리상태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