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신기남 위원장은 ‘혁신과 융합의 시대, 도서관이 새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24(수)-26(금) 개최된 ‘2018 제55회 전국도서관대회’에 참석하였다. 한국도서관협회(이상복 회장)는 도서관이 지식, 정보, 교육, 문화의 중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보다 성숙된 도서관으로의 도서관문화 및 도서관 현장 사서의 직무능력을 향상을 목적으로 특별강연, 주제발표, 세미나, 워크숍, 포럼 등 50여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육의 장이자 국내외 도서관 관련 정책 및 신기술 등을 다양하게 교류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인 전국도서관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신기남 위원장은 24일 진행된 도서관문화전시회 테이프 커팅 및 관람, 개회식, 2018 전국 도서관 운영 평가 우수도서관 시상식, 만남의 자리(리셉션) 행사에 참석하였다. 또한 25일 서울시공공도서관협의회와 경기도사서협의회가 준비한 프로그램인 ‘(제4차 사서릴레이대토론회) 대한민국, 공공도서관 정책은 있는가? : 진단과 해법’ 토론회에 참석하였다.